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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글다

연봉 실수령액 계산기

연봉 또는 월급을 입력하면 4대보험과 소득세를 뺀 월 실수령액을 바로 계산합니다. 2026년 요율 기준.

2026년 요율·간이세액표 근사 기반 참고용입니다. 실제 원천징수·연말정산과 차이가 있으며, 국민연금 9.5%·상하한 7월 조정 시점에 유의하세요.

연봉 실수령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?

세전 급여에서 국민연금·건강보험·장기요양·고용보험의 4대보험료와 소득세·지방소득세를 빼면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실수령액이 됩니다. 4대보험은 과세 대상 급여(세전 급여에서 비과세액을 뺀 금액)를 기준으로 각 요율을 곱해 계산합니다.

4대보험 (2026년 기준, 근로자 부담)

국민연금 4.75%, 건강보험 3.595%,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3.14%, 고용보험 0.9%입니다.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·하한이 있어 매우 높거나 낮은 급여는 상한/하한이 적용됩니다.

소득세

근로소득공제와 인적공제(부양가족 1인당 연 150만 원)를 뺀 과세표준에 6~45%의 누진세율을 적용하고, 근로소득 세액공제와 8~20세 자녀 세액공제를 반영합니다.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%입니다. 본 계산기는 간이세액표 근사이므로 실제 원천징수와는 소액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실수령액이 왜 회사 안내 금액과 조금 다른가요?

이 계산기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근사한 값입니다. 실제 원천징수는 회사가 적용하는 세부 공제·수당에 따라 달라지고, 최종 세액은 다음 해 연말정산에서 정산됩니다. 대략적인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.

2026년 국민연금 요율은 얼마인가요?

2026년 국민연금은 총 9.5%로, 근로자 부담분은 4.75%입니다. 기준소득월액 상·하한이 2026년 7월에 조정되므로 상한을 초과하는 고소득 구간은 시점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
비과세액은 무엇을 넣나요?

식대(월 20만 원까지)처럼 세금·4대보험 부과 대상에서 제외되는 급여 항목입니다. 비과세액이 클수록 과세 대상 급여가 줄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.